국민연금공단, 재능 청소년 꿈 지원을 위한 ‘꿈틀이(Dream-Tree)’ 후원금 전달 관련

-임직원 목표 걸음 수 2억 보 달성으로 후원금 조성, 재능 청소년의 교육비 등 지원-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은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인 ‘꿈틀이(Dream-Tree)’ 걸음 기부 챌린지 목표 달성에 따른 후원금을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하였다.
꿈틀이(Dream-Tree) 걸음 기부 챌린지는 공단 임직원이 목표 걸음 2억 보를 달성하면 국민연금 가입자·수급자 저소득 가정 중 예체능 및 과학, 정보기술(IT) 분야의 재능 있는 청소년 20명에게 교육비 등지원을 위해 1억 원을 후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번 후원금 조성을 위해 지난 한 달간 진행한 챌린지에는 공단 임직원 총 1,207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였으며, 챌린지 기간에 집계한 걸음 총수는 2억 3천 3백만 보로, 목표 걸음 수 2억 보를 훨씬 초과하여 달성하였다. 특히 이번에 기록한 누적 걸음 수를 거리로 환산하면 지구를 약 4바퀴 돈 것과 맞먹는 수치다. 또한, 전기 에너지 7,764kg 절감, 탄소 33,275kWh 절감, 나무 4,658그루를 심는 것과 같은 효과다.
이여규 복지이사는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걸어 쌓은 성과가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환경과 사회적 가치 모두를 지키는 ESG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이여규 국민연금공단 복지이사(오른쪽)와 정태영 세이브더칠드런 총장(왼쪽)

△ 국민연금공단과 세이브더칠드런 임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