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강릉 세계마스터즈 탁구선수권대회서 전북·전주 홍보부스 운영
전북특별자치도가 세계 최대 규모 생활체육 국제탁구대회 현장에서 전북·전주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알리며 글로벌 홍보에 나선다. 도는 5일부터 12일까지 강원도 강릉 일원에서 열리는 ‘2026 강릉 세계마스터즈 탁구선수권대회’에서 전북·전주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국내외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형 홍보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80개국 3,000여 명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 국제탁구대회로, 참가자의 90% 이상이 외국인 선수와…